조선대 작업치료학과, 작업치료사 시험 5년 연속 전원 합격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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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조선대학교 자연과학·공공보건안전대학 작업치료학과가 5년 연속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재학생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24일 조선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5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제48회 작업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조선대 작업치료학과 4학년 재학생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조선대 작업치료학과는 2016년 1회 졸업생들이 응시한 국가시험부터 5년 연속 재학생 응시자 전원 합격을 이끌어냈다.


또한 지난해 보건교육사(3급) 국가시험에 4학년 재학생 중 14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작업치료사 국가면허시험과 보건교육사(3급) 국가자격시험에 동시에 합격한 학생은 14명이며, 보조공학사 국가자격증까지 3개의 국가시험을 동시에 취득한 학생도 1명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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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아 조선대 작업치료학과장은 “4년의 대학생활 동안에 최소 2개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등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전공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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