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의 정월대보름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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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각종 부럼류와 오곡밥 재료, 건나물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부럼피호두(400g, 봉, 미국산)와 대보름 국산 땅콩(200g, 봉, 국내산)은 각 4990원에, 대보름 부럼세트(900g, 팩)는 9990원에 판매된다. 오곡밥 재료와 각종 말린 나물도 할인가에 준비했다.

오곡 찰밥(800g, 2봉, 국내산)을 비롯해 찹쌀(3kg, 봉, 국내산), 서리태(700g, 봉, 국내산), 수수쌀(800g, 봉, 국내산), 적두(700g, 봉, 국내산), 찰기장(700g 봉, 국내산)은 각 1만1990원이다. 건고사리, 건호박, 건가지, 건고구마순 등 말린 나물 9종은 각 3990원에, 3개 구매 시 각 1만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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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면역력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견과류 및 영양잡곡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호두, 땅콩 등 각종 부럼부터 오곡밥 재료, 나물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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