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 만들기

경남 밀양시 도시재생 사업 거점시설인 밀양팜센터에 만들어진 달빛정원.(사진=밀양시)

경남 밀양시 도시재생 사업 거점시설인 밀양팜센터에 만들어진 달빛정원.(사진=밀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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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밀양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거점시설인 내일동 밀양팜센터와 내이동 동가리마을 관리사무소의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설은 사회적 협동조합이 운영하고 지역 주민공동체가 주도하는 밀양시 도시재생사업의 첫 번째 사례다.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주민카페 및 6차산업 가공품 판매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은 시설 운영을 위해 내일동 밀양사랑, 내이동 동가리사랑회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커피·제과제빵 교육, 협동조합 회계 교육 등을 수료해 역량을 키웠다.

사회적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에 지속해서 참여해 지역공동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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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영수익금 일부는 지역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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