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단체 '물망초' 관계자들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이인영 통일부 장관 명예훼손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 3일 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북한 인권 기록물 공개와 관련한 질문에 "기록이 실제인지 일방적인 탈북자의 의사를 기록한 것인지 아직 확인·검증 과정이 부족하다"고 말해 논란이 됐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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