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양대학교가 지난 19일 온라인으로 2020학년도 해양공과대학과 대학원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목포해양대학교가 지난 19일 온라인으로 2020학년도 해양공과대학과 대학원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는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기관공학관 소강당에서 온라인으로 2020학년도 해양공과대학과 대학원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학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학부(과) 대표 학생과 주요 보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으며, 72명의 해양공과대학 졸업생들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또한 해양산업대학원 석사 1명, 일반대학원 석사 5명, 일반대학원 박사 5명 총 11명의 대학원 졸업생이 석·박사 학위를 영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목포시의회 의장, 김귀동 총동창회장이 온라인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밝은 앞날을 기원했다.

김귀동 총동창회장은 졸업생에게 “사회 첫 걸음을 내딛는 여러분들의 앞날에 영광의 순간이 함께하기를 축복하며, 대학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개인의 역량이 곧 대학의 발전이라는 생각으로 사회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면서 아름다운 모교를 영원히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AD

박성현 총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애써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리더로서 해양산업발전을 위한 도전을 이어가는 헌신과 혁신의 아이콘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