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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60건 공개 대부·매각 나선다

최종수정 2021.02.20 17:02 기사입력 2021.02.2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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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60건 공개 대부·매각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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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오는 22일부터 3일간 국유부동산 60개를 온라인으로 대부·매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와 주거용 아파트 등 신규 물건 53개와 최초 대부·매각 예정가보다 저렴한 부동산 7개가 포함됐다.

캠코에 따르면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설정돼 근저당과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입찰 전에는 부동산의 형태와 위치 등 현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하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다만 연간대부료 외에도 국유재산 대부료의 10%를 부가가치세로 추가 부담해야 한다. 대부 목적이 경작용과 주거용인 경우는 제외된다. 또 연간대부료의 경우 국유재산에 대한 사용료로 대부계약 만료 시 전세 또는 대부보증금과 같이 반환되지 않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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