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볼' 출시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을 한 봉지 안에 담아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볼'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볼은 아몬드에 단백질 크런치와 초콜릿을 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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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지난 1월 '닥터유'의 브랜드 정체성을 기존 '영양 설계 과자'에서 기능성 원료를 넣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재정립하고 올해 제2도약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닥터유 리브랜딩 발표 이후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출시했으며, 이번에 선보인 닥터유 단백질볼 외에도 연내 음료, 젤리, 초콜릿 등 건강을 강조하는 다양한 닥터유 제품들을 공격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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