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딸 재시, 교복 입고 심쿵 비주얼…"사춘기가 뭐예요?"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가 첫째 딸 교복 패션을 공유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7일 SNS에 "큰딸 중2 사춘기가 뭐예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교복 패션을 입은 재시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중2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큰 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최근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에서 다섯 자녀 모두 학교를 자퇴하고 홈스쿨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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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재시는 지난해 '2020 KBS 연예대상'에 아빠 이동국과 시상자로 참석해 아름다운 자태로 화제를 모았다.
김봉주 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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