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서 입국 당시 검사 ‘음성’ 2주간 자가격리…해제 전 검사서 확진

광주서 해외입국자 등 3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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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하루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다.


1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1957~1959번으로 분류됐다.

1957번은 남구 주민으로 증상이 발현해 민간수탁기관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1958번과 1959번은 요르단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사례다.

지난 4일 입국해 광주 도착 즉시 5·18교육관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아 2주간 자가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실상 잠복기를 거친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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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앞서 발생한 2명을 포함해 광주지역에서는 총 5명이 확진됐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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