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왼쪽부터 고영진 순천대학교 총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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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광주은행은 17일 순천대학교에서 순천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광주은행은 20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는 지역 교육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발전의 교두보를 마련해가고 있는 순천대학교의 발전이 바로 지역 경제 성장의 기반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설계해나갈 수 있도록 전남·광주의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인재육성에 힘쓰며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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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1990년 순천대에 첫 발전기금 기탁을 시작한 후 현재까지 총 4억7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순천시 교육 발전 및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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