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간호학과, 국가시험 82명 전원 합격

8년 연속 학과생 100% 합격 기록 행진 중

실습중인 경남정보대 간호학과 학생들.

실습중인 경남정보대 간호학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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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경남정보대학교(총장 추만석) 간호학과 학생 전원이 15일 발표한 6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합격했다.


학과생 전원이 합격한 것은 이번뿐만 아니다. 이 대학은 8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시험에서 100% 전원 합격의 쾌거를 기록하고 있다.

경남정보대는 2월 15일 발표한 제61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생 82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최윤숙 간호학과 학과장은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과 체계화된 교육과정 운영의 결과”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최 학과장은 “전문 간호인력을 배출하는 직업교육기관으로 더 내실을 갖추겠다”고 했다.


이 대학 간호학과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하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간 인증을 받는 등 간호 교육 품질에서 우수성을 입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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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고시 합격률 못지않게 매년 졸업생들이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등에 높은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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