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152명 확진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2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139명)보다 13명 많은 수준으로 주요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용산구 지인 모임 관련으로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성동구 한양대병원, 영등포구 '의료기관2', 동대문구 병원, 중구 '콜센터4'에서도 1명씩 추가됐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4명, 기타 확진자 접촉 7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5명이 발생했고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50명이었다. 해외 유입은 6명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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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2만5696명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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