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 시민 운동장 조성 부지 위치도 [구리시 제공]

구리 시민 운동장 조성 부지 위치도 [구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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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구리시에 있는 LG스포츠 프로선수 전용 구장이 구리 시민의 생활 체육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10일 구리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구리(LG구장) 시민운동장 조성 용지 매입 토지 대금을 완납하고 시 부지 등과 함께 2만 7014㎡규모 구리 시민 운동장의 4월 개장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구리 시민 운동장은 ㈜LG스포츠 프로선수 전용 훈련장으로 사용하던 천연잔디 구장 그대로 사용할 예정이다. 관리 대행 승인 등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주차 공간 마련 등 기반 인프라 조성도 완료한 상태다.


앞서 시는 ㈜LG스포츠 측과 지난해 1월 토지 매매 계약 당시 계약금과 중도금을 연도별 순차적으로 납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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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시민 운동장의 조기 조성을 위해 시는 지난달 8일 잔여 중도금과 잔금을 일시 내는 변경 계약을 체결, 28일 모두 납부하고 시민운동장 부지를 확보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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