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서류도 간소화,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 신청 더 쉽고 빨라진다.

[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원장 이재홍, TIPA)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 1차 공고는 지난달 26일 실시했으며, 9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창업성장 기술개발사업은 디딤돌(첫걸음) 과제 및 전략형(4차산업혁명 분야, 소재·부품·장비 분야) 과제 등 2개의 내역사업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업력 7년 이하, 전년도 매출액이 20억원 미만인 창업기업 중 과제별 자격기준을 충족하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신청 중소기업의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신청서류 간소화, △비대면 원스톱 평가 최초 도입 등 평가의 효율성·공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AD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종합관리시스템(www.smtech.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