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지난해 영업이익 33.8%↑…간편식 호황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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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오뚜기 오뚜기 close 증권정보 007310 KOSPI 현재가 364,000 전일대비 19,500 등락률 +5.66% 거래량 9,623 전일가 344,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열라면 활용한 화제의 레시피"…오뚜기 '로열라면' [오늘의신상]부드럽게 발린다…오뚜기 버터·스프레드 신제품 4종 출시 [오늘의신상]이탈리아 전통 제조 파스타…오뚜기 '프레스코 토스카나' 출시 가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가정간편식(HMR) 수요 증가 등에 힘입어 좋은 실적을 거뒀다.


오뚜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2조5958억 원, 영업이익은 1984억 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0.0%, 33.8%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순이익은 1053억 원으로 5.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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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가정간편식을 비롯해 상온·냉장·냉동식품, 면류의 판매 실적이 증가했다"며 "선제적으로 판관비를 줄여 원가를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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