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산학공동 기술개발과제 성과 풍성
2020년 4차년 16개 과제 … 특허출원등록 등 72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사업단장 신동석)은 2월 4일 오후 2시부터 약 4시간동안 국제산학협력관 202호 회의실에서 4차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최종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은 2020년 총 16건의 과제를 진행했다.
▲수중드론과 소나를 이용한 해양 모니터링 시스템 등 특허출원 32건, ▲스탬프형 화장액 흡수 유도기구 등 특허등록 10건, ▲IoT 기반의 양식장용 산소공급시스템 등 기술이전 32건 등 72건의 성과를 창출했다.
동명대 LINC+사업단 R&BD센터(센터장 김상길)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지난 8개월간 지역산업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동남권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계해 기술을 공동개발하고, 이에 따른 기술사업화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이번 최종결과 발표회에서는 각 특화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과제 평가위원 3명과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과제책임자, 참여업체 관계자 등 4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사업목표 달성 정도 ▲지역산업과 연계 및 파급효과 ▲개발기술 사업화, 자립화 활용계획 등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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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석 LINC+사업단장은 “지역의 기업들과 16건의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운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산업의 지속적인 수요 발굴을 통한 신기술 개발과 사업화 지원으로 대학-기업-지역사회가 공생발전 할 수 있도록 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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