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8일 서울 강남구 중앙본부에서 2021년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8일 서울 강남구 중앙본부에서 2021년도 경영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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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서울 강남구에 있는 중앙본부에서 코로나19 극복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2021년도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주재로 41개 부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박차훈 회장은 이날 회의석상에서 “올해 경영목표 중심에는 ‘지역 상생’ 정신이 있어야 한다”면서 “구체적인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해 모든 사업분야에서 이를 최우선에 두고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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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각 부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차를 두고 참석했고, 13곳 지역본부는 화상시스템을 통해 회의를 통해 진행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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