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의회, 복지시설에 명절 맞이 위문품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의회(의장 김태영)는 민족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코로나19로 더 힘겨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관내 복지시설 13곳에 과일 및 생필품(25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월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에도 직접 방문하지 않고 비접촉으로 진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AD
김태영 서구의회 의장은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이 바뀐 지금 가족들과의 면회도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 놓인 입소자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렵고 힘들수록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펼쳐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