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운영 파트너사 선정 절차 개시…3월 12일 접수 마감

KT&G 상상마당, ‘상상마당 시네마’ 하반기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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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T&G 상상마당이 '상상마당 시네마'를 올 하반기에 재 개관할 예정인 가운데, 새 운영 파트너사를 찾기 위한 사업 제안 공고를 냈다고 8일 밝혔다.


KT&G 상상마당이 8일 게시한 사업 제안 내용은 독립영화 배급·상영과 영화 콘텐츠 운영을 골자로 한다. ‘KT&G 상상마당 홍대’에 위치한 독립영화관 ‘상상마당 시네마’는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고 있으나, 공간 리모델링과 콘텐츠 재정비를 거쳐 하반기에 재개관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12일까지다. 이메일을 통해 공모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최종 발표는 서류 및 PT 심사 후 5월 중으로 이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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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은 파트너사로 최종 선정된 업체에게 ‘상상마당 시네마’ 영화관과 부대시설을 2년간 무상으로 지원한다. 파트너사는 독립영화를 배급 및 상영하고 독립영화 업계 관계자와 관객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상상마당 시네마’ 운영 전반을 맡게 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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