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해제 전 잇단 확진’ 광주 7명 코로나 양성…누적 18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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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이 잇따랐다.


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7명이 확진돼 1884~1890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모두 확진자와 접촉해 격리 중 해제를 앞둔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1884~1886·1889번 4명은 지난달 31일 확진된 1786번과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격리 중이었다. 1786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1887번은 지난달 26일 확진된 1526번과 관련돼 격리됐었다. 1526번은 지난 3일 완치돼 퇴원했지만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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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1890번은 성인오락실과 관련한 n차 감염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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