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선물, 이커머스에서 준비하세요"
밸런타인데이 선물 준비 위한 상품 모아 기획전 진행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오면서 이커머스 업체들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 밸런타인데이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데다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한 선물이 늘 것으로 예상돼 이를 알뜰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쿠팡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과 꽃다발은 물론 디지털기기, 뷰티용품 등 다양한 선물 상품을 최대 43% 할인해 선보이는 '러브 위드 밸런타인' 기획전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고객의 상황과 취향 별로 관련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콜릿과 사탕, 쿠키, 케이크 등을 종류, 브랜드, 가격 별로 살펴볼 수 있고 엄선한 남녀 인기 선물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판매한다. 연인을 위한 선물뿐 아니라 케이크, 마카롱, 과자세트, 사탕·젤리 등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간식거리 코너도 별도로 준비했다. 사랑하는 이를 위한 꽃다발, 디퓨저, 캔들 등 선물도 편리하게 로켓배송 된다.
인터파크는 초콜릿, 향수 등의 인기상품을 한데 모아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을 8일까지 진행한다. 이 프로모션은 해외 직구 상품들로 구성됐으며 최대 40% 더 저렴하게 인기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재고 부족으로 국내 구매가 쉽지 않은 인기 향수 상품 등을 프로모션 대표 상품으로 구성하는 등 해외 직구의 장점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터파크는 NH농협카드, 국민카드 등의 신용카드 청구할인 혜택도 최대 6%까지 함께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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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밸런타인데이 특별 기획전을 14일까지 진행한다. 초콜릿 등 인기상품 180여종을 선별해 특가 판매한다. 구매 금액대별 최대 15% 할인쿠폰까지 제공해 알뜰 쇼핑을 지원한다. 기획전 내 대부분의 상품들은 '선물하기'가 가능해 상대방의 전화번호만 기입하면 보낼 수 있으며 최대 12%의 전용 할인쿠폰 적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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