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농업기술원, 설 앞두고 복지시설 13곳에 위문 물품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성군에 있는 장애인복지시설인 '천사의 집' 등 총 13개소에 280만원 상당 위문 물품을 비대면으로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또 유선으로 관계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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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 대해 지속해서 관심을 기울이며 직원 모두의 따뜻한 마음을 매년 전달해 오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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