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5일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의 국내 증권예탁증권(KDR)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3일 밝혔다. 공모가는 3만2000원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바이오시밀러와 항체신약을 개발하는 싱가포르 소재 제약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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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 사이 공모가의 90∼200% 내 호가를 접수해 매도 호가와 매수 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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