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 가져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추인순)가 지난 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에 떡국 떡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7개 여성단체 회장단, LG전자 담양대리점(대표 최병준), 죽녹원 떡방아(대표 이수진), 월산현대방앗간(대표 홍동남)에서 쌀을 기부해 떡국 떡 360kg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145가정에 이를 전달했다.
추인순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나눔이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
AD
한편,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부인회, 한국 생활개선회, 여성 자원봉사회, 재향군인회, 농가주부모임, 고향생각주부모임, 자유총연맹 등 7개 단체가 주축이 돼 매년 봉사·나눔 활동을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