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과농협, 곡성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엄선된 곡성 농특산물 선보여

곡성군, 설 맞이 로컬푸드 농특산물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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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곡성군(군수 유근기)과 옥과농협이 곡성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로컬푸드 농특산물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곡성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설 연휴 소비자가 늘어날 것을 예상해 평소보다 50여 가지 늘어난 150여 가지의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지역 대표 특산품인 토란을 비롯해 딸기, 사과, 메론 등 산지 농산물과 곶감, 참기름, 발효식초 등 가공제품을 선보인다.


직매장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이 신선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 마진없이 판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제품 구매를 통해 농가에 힘을 실어주고 설을 맞아 고마운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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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옥과농협 하나로마트와 곡성농협 하나로마트 내에 숍앤숍으로 운영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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