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를 일주일여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부여방앗간에서 주인이 가래떡을 만들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명절 대목을 앞둔 떡집에도 불황이 찾아 왔다. 방앗간 주인은 "코로나로 평년 명절 대비 떡 주문량이 반 이상 떨어졌다"고 말하며 "코로나 이전에 비해 매출이 반토막 났다"고 말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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