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 시대 ‘설캉스’…안전·즐거움 동시에 잡는다
신라호텔, '고메 홀리데이' 패키지 선보여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올해 설에는 ‘뉴노멀’ 트렌드에 맞춘 연휴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고메 홀리데이(Gourmet Holiday)’ 패키지는 풍성한 식음 상품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객실로 들여온 상품이다.
패키지 이용 고객은 애피타이저, 콜드디쉬, 핫디쉬, 디저트 4종의 메뉴로 구성된 특별 도시락 ‘고메 인 룸’ 세트를 즐길 수 있다. 레드와인 1병도 제공된다.
‘고메 인 룸’ 세트는 육·해·공을 모두 담은 구성으로, 안심 찹스테이크와 구운 바닷가재, 전복구이, 오븐에 구운 닭 다리살 스테이크, 디저트까지 총 3단의 도시락으로 제공된다.
신라호텔에서 자체 제작으로 처음 선보이는 피크닉백과 와인백도 함께 제공된다. 캔버스 소재로 만든 피크닉백과 와인백은 봄날 야외 나들이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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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마이 블라썸(My Blossom)’ 패키지는 신라호텔 플라워팀이 준비한 꽃과 재료가 제공된다. 손수 하나뿐인 플라워 센터피스(꽃장식)를 객실에서 만들어볼 수 있는 상품이다. 비대면을 강조한 이 상품은 튜토리얼 영상을 통해 아늑한 객실에서 온전히 나만의 작품 만들기에 집중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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