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의회 이종호 부의장이 복지시설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경남도의회 이종호 부의장이 복지시설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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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29일 도내 아동복지시설 3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종호 부의장은 김해시에 있는 '영운지역아동센터', '불암지역 아동센터', '두리골해맑은 아이들의 집'에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라는 의미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부의장은 "최근 아동센터의 운영비 부족과 종사자의 어려운 근무환경을 잘 알고 있고, 관련 예산 증액과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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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려운 이웃이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외계층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 확산을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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