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아이씨티(주) 이소영 대표와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 100포를 기증했다. / ⓒ 아시아경제

대신아이씨티(주) 이소영 대표와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 100포를 기증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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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전남 목포에 소재한 중견기업 대신아이씨티㈜(대표 이소영)가 1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10㎏) 100포를 기증했다.


이날 오전 10시 이소영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은 목포 이로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특히 대신아이씨티㈜는 지난해 목포아동원 원생들에게 노트북과 쌀·라면, 마스크(500만 원 상당)를 기증해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이소영 대표는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모두가 풍요롭고 소외됨이 없는 삶이 이뤄지기를 소망하고,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보탬이 되는 일들을 많이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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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회적기업 대신아이씨티㈜는 신안군, 목포해양대학교, 과학대학교에 장학지원사업을 통한 지역 인재 육성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기동 기자 kidpak7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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