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 "알뜰폰 스노우맨, 2개월 무료이용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브랜드 스노우맨이 오는 3월 31일까지 신규·번호이동 고객을 대상으로 월 이용료 2개월치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일 세종텔레콤에 따르면 대상 요금제는 ‘퍼플(데이터110GB+2GB/월 6만5890원)’로, 무료제공 2개월을 포함해 총 6개월 이상 사용해야 하는 조건이다. 2개월 후에는 월 2만1890원씩 기본료 할인이 제공돼, 현재 이통3사에서만 가능한 ‘25% 선택약정’을 뛰어넘는 혜택이 주어진다. 가입은 스노우맨 공식 홈페이지, 알뜰폰 허브 사이트에서만 가능하다.
스노우맨은 최근 출시된 갤럭시S21 시리즈와 LTE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결합된 ‘꿀조합’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스노우맨에서 갤럭시S21(256GB, 팬텀그레이), 갤럭시S21울트라(256GB, 팬텀실버·팬텀블랙)를 구매하고 월 기본료 4만9390원인 LTE데이터선택10G 요금제(데이터110GB+2GB+3Mbps)를 24개월 약정 가입할 경우, 월 7만9000~9만9000원으로 타사 대비 33만원 이상 저렴하게 이용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검수한 아이폰11프로, 갤럭시노트10 외 20여 종의 S급 중고 휴대폰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4개월 약정 시 아이폰 11을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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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협 세종텔레콤 이사는 “주거공간을 포함한 실내에서 유튜브, OTT를 즐기는 체류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저렴한 금액으로 마음껏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구성했다”면서 “앞으로도 데이터 추가 제공, 단말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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