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헬스케어 제조회사 에보소닉, 종로구에 어르신 건강관리 의료기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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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난 27일 구청장실에서 에보소닉과 함께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의료기기 전달식'을 개최했다.


에보소닉은 헬스케어제품 및 의료기기 등을 판매·제조하는 회사로 업계 최초 음향진동 자극기술을 도입한 신개념 물리치료기 개발을 완료, 이번에 종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하게 됐다.

이날 전달받은 의료기기 ‘에보셀’은 총 6대(1980만 원 상당)로 한의학의 경혈, 경락 체계를 기반으로 한 음파진동마사지기다.


가청 주파수를 이용해 신체를 자극하기 때문에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아도 쉽게 마사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전달식은 김영종 구청장과 에보소닉 최재영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품전달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최재영 에보소닉 대표는 “기회가 된다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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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구청장은 “일년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요즘 같은 시기에 지역내 어르신을 위해 의료기기를 흔쾌히 후원해주신 에보소닉에 매우 감사드린다”면서 “보내주신 물품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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