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28일 구청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며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28일 구청 집무실에서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어보이며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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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이 28일 코로나19로 위축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하고 나섰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날 구청 집무실에서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세요’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어보이며 구민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임대료를 인하할 경우 최대 70%를 세액공제해주는 정부의 임대료 지원정책을 홍보함으로써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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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송 구청장은 “착한 임대료 운동이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의 해법이 되고 서로의 마음을 잇는 희망의 다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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