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공식 유튜브 계정 통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

목포해양대학교가 온라인으로 2020학년도 해사 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목포해양대학교가 온라인으로 2020학년도 해사 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목포해양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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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가 29일 오전 11시 기관공학관 소강당에서 온라인으로 2020학년도 해사 대학 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


목포해양대학교에 따르면 대학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학부 대표 학생 7명과 주요 보직자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으며, 총 357명의 해사 대학 졸업생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해 학위를 받았다.

또한 김원이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종식 목포시장, 박창수 목포시의회 의장, 김귀동 총동창회장 등이 온라인 축사를 통해 졸업생들의 밝은 앞날을 기원했으며, 광주은행은 우수 해기 인력 양성을 위해 3000만 원의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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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총장은 졸업생에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애써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 해운업계를 새롭게 이끄는 리더에 도전을 이어가는 헌신과 혁신의 아이콘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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