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국내 최초 유당만 제거한 속 편한 우유
일반우유 부문, 매일유업 '소화가 잘되는 우유'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우유 속에 들어 있는 유당만을 제거하는 공법을 활용한 유당분해우유다. 국내 유일의 막 여과기술 방식을 사용해 유당만을 제거해 우유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우유로 제품 출시 이래 락토프리 우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유당불내증은 일반 우유를 마셨을 때 소화가 잘되지 않아 가스가 차거나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일컫는다. 이는 몸에 우유 속 유당인 락토스의 분해를 도와주는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가 부족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소화가 잘 되는 우유’는 유당만 제거하고 일반 우유의 생체기능 조절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과 비타민 등의 영양소는 그대로 살려 영양적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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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2005년 ‘소화가 잘 되는 우유’ 제품을 출시한 이후, 2011년 일반 우유 대비 지방함량을 50% 줄인 ‘소화가 잘 되는 우유 저지방’, 2016년 장기 보관이 가능한 ‘멸균 소화가 잘 되는 우유’를 출시하는 등 락토프로 우유 라인업을 강화하며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힘쓰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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