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치과병원 ‘희망2021나눔캠페인’ 동참
광주사랑의열매에 성금 200만 원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손미경)이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26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광주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조선대치과병원이 전날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해 왔다.
전달식에는 손미경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원영석 총무부장, 김상수 원무팀장,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민참여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번 성금전달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월31일까지 진행하는 희망2021나눔캠페인 성금모금 참여기간에 이뤄지면서 사랑의 행복 온도를 올릴 수 있게 됐다.
손미경 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며 행복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작은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조선대치과병원은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신뢰와 사랑을 진료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함께 나누고 희망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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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시민참여위원장은 “따뜻한 온정을 전해주신 조선대학교치과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추운겨울과 코로나19라는 이중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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