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추미애 법무부장관 ‘독립운동가 최재형 상’ 시상
법무부장관 재임 동안 이명박 정부가 중단시킨 친일재산 국가귀속을 다시 시작한 공로를 인정 받아...특히 일제로부터 후작 작위 받은 이해승의 친일재산 등 총 171필지 공시지가 520억원(시가 3000억원)의 국가귀속 노력을 인정 받아 25일 오후 4시 광복회 사무실서 시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복회(회장 김원웅)는 25일 오후 4시 여의도 광복회관에서 추미애 법무부장관에게 ‘독립운동가 최재형 상’을 시상한다.
이는 법무부장관 재임 동안 이명박 정부가 중단시킨 친일재산 국가귀속을 다시 시작한 공로를 인정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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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제로부터 후작 작위 받은 이해승의 친일재산 등 총 171필지 공시지가 520억원(시가 3000억원)의 국가귀속 노력을 인정 받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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