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와이아이케이는 삼성전자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5억3800만원이다.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11.08%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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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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