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9일 오전 전남 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에서 석두마을 어촌계 아낙들이 제철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오른 석화(굴)를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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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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