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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경남 양산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최종수정 2021.01.19 12:09 기사입력 2021.01.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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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역량·성과 바탕으로 새로운 대한민국 ‘희망메시지’ 공유

김일권 경남 양산시장이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양산시)

김일권 경남 양산시장이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양산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양산시 김일권 시장이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제를 계기로 자치분권 전환을 준비하는 지방정부의 각오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달 16일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자치분권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사진을 찍어 SNS에 게재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챌린지에 참여한 김 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시대를 양산시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선호 울주군수의 지명을 받아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기장군수, 양산시의회 의장, 양산 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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