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광주시에 의료진 위한 응원꾸러미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송종욱 광주은행장, 박흥석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의료진에게 전달하기 위한 2500만 원 상당의 ‘응원꾸러미’ 500상자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광주은행은 전남도에도 지역 의료진을 위한 ‘응원꾸러미’ 500상자를 전달했다.
‘응원꾸러미’에는 건강식품과 간식, 즉석식품, 추운 날씨를 대비하기 위한 핫팩과 핸드크림 등 총 16종류의 응원물품으로 구성됐다.
전달된 ‘응원꾸러미’ 500상자는 광주광역시를 통해 광주지역 감염병 전담병원과 선별진료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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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우리지역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임직원들과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며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및 금융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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