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개막 첫날 온라인 쇼핑·라이브커머스 함양 곶감 완판 기원

함양군 제5회함양곶감축제 포스터 (사진=함양군)

함양군 제5회함양곶감축제 포스터 (사진=함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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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함양군은 비대면으로 개최되는 제5회 함양 고종시 곶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완판을 기원하는 곶감 ‘완판 기원제’를 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리는 ‘제5회 함양 고종시 곶감 축제’는 온라인 쇼핑과 라이브 커머스 등을 통한 곶감 판매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한다.

축제 개막에 앞서 축제 첫날인 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문화 존 세트장에서 서춘수 군수와 황태진 군의회의장, 곶감 축제위원회 임원, 관계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완판 기원제 행사를 간소하게 진행한다.


이날 기원제 참석자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곶감 축제에서, 많은 곶감이 판매돼 군의 경제는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되도록 완판을 기원할 예정이다.

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개막식 행사를 이번 기원제로 대체하고 온라인을 통해 판매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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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수는 “우리 농가들과 군민 모두가 합심해 준비한 함양 고종시 곶감 축제의 대박 완판을 기원한다”라며 “코로나 시기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와 군을 위해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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