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홈오피스 가구 강화…'무토·무스타슈' 의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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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원더라움' 팝업스토어를 열고 덴마크·핀란드·스웨덴 등 북유럽 프리미엄 리빙 제품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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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간결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감으로 유명한 덴마크 종합 가구 브랜드 ‘무토’의 의자와 '무스타슈' 의자 등이 있다. 가격은 85만~397만원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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