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021 신학기 아카데미 위크' 열어
노트북, 모니터 등 원격수업 위한 디지털 제품 최대 40% 할인 및 15% 카드할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쿠팡은 2021년 신학기를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최신 노트북과 스마트 모니터 등 디지털 기기들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신학기 아카데미 위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쿠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 대신 원격수업을 선택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원활하고 효율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관련 제품들을 한데 모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LG전자, 아이피타임, WD(웨스턴디지털) 등 국내외 인기 디지털 브랜드들이 참여하는 이번 기획전은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USB·외장하드, 워치, 이어폰·헤드셋, 마우스·키보드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최대 40% 즉시 할인과 함께 최대 15% 카드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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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신학기를 맞아 노트북, 모니터 등 학생과 학부모들이 많이 찾는 디지털 제품들을 엄선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이들이 이번 신학기 아카데미 위크를 통해 최신 디지털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고, 효율적인 원격수업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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