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발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11일 서울 여의도 63아트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북극발 매서운 한파가 이어진 11일 서울 여의도 63아트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이 얼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