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 회사 채현의 김상범 대표(오른쪽에서 2번째)가 동명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셔틀버스 회사 채현의 김상범 대표(오른쪽에서 2번째)가 동명대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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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대학 순환버스를 운영해 온 버스회사 대표가 그 대학에 1000만원을 쾌척했다.


동명대(총장 정홍섭) 순환버스 운영회사 채현(대표 김상범)은 8일 오전 10시 30분 대학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채현은 1996년부터 동명대 순환버스를 운영하면서 매년 일정 금액의 기부금을 냈다. 현재까지 동명대 발전기금으로 전달한 돈은 모두 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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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 대표는 “동명대 교직원과 학생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기 위해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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