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22일까지 접수, 설연휴 전 지급

창원시 문화예술인에 100만원씩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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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가 문화예술인 600명에게 활동 지원금 100만원 씩 총 6억원을 설 연휴 전에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는 예술 활동 증명을 완료한 1년 이상 시 거주자로, 건강보험료 기준 가입자가 본인일 경우 중위소득 150% 이하, 피부양자면 중위소득 180% 이하인 문화예술인이다.

접수 기간은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며 등기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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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이 문화예술인에게 새해 새로운 희망과 위안의 메시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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