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영화진흥위원회 비상임 위원으로 박기용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교수와 이언희 감독을 임명했다고 8일 전했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위원은 영화 '모텔 선인장'의 연출자다. 2003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을 맡으면서 영화교육자로 활동한다. 이 위원은 영화 '탐정: 리턴즈'와 '미씽: 사라진 여자'을 연출해 2018년 여성영화인상 감독상을 받았다. 호흡을 맞추게 될 차기 영진위원장은 이달 중순 호선(互選)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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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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