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 ‘경찰의 꽃’ 총경 승진 예정자 4명 이름 올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에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관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전남경찰청은 7일 경찰청이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로 전남청 소속 경정 4명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공정원 생활안전계장, 박상훈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박송희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임진영 청문감사계장이 임용 예정자로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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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에 따르면 총경 승진 인사는 근무성적·경력평점·지휘관 추천·직무수행 능력 등을 바탕으로 업무 성과가 우수한 대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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