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상주BTJ열방센터 관련자 ‘진단검사 행정명령’ 발동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는 상주BTJ열방센터와 관련해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발동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정명령은 최근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 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른 조치다.
검사대상은 중대본에서 지난 4일 통보 받은 BTJ열방센터에 참석한 광주시민 29명이다.
당초 중대본은 33명을 통보했지만 중복자 1명, 타시도 이전 3명을 제외했다.
29명 중 현재 4명은 양성, 9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13명은 진행 중이다. 3명은 연락 두절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락이 두절된 3명에 대해서는 경찰에 협조 요청을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광주시 방역당국은 검사대상자 검사여부 지속 확인하고 미검사자 검사를 독려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