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 7명 ‘양성’…오후 6시 기준 하루 21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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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꾸준히 발생하면서 덩달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이 늘고 있다.


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1279~1285번으로 새롭게 등록됐다. 이중 4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1279번은 서울 서초구 746번과 관련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1282·1283번은 청사교회와 관련됐으며 1284번은 서울 영등포구 418번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나머지 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1280번은 1247번과, 1281번은 1246번과 접촉자로 확인됐다. 1285번은 1235번의 접촉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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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주지역에서는 앞서 발표된 14명을 포함해 이날 오후 6시 기준 하루 동안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자가격리 중이거나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12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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